램리썰
램리썰

RAMLETHAL
VALENTINE

2자루의 대검을 사역하는중거리 제압형 브리거디어

램리썰 밸런타인

신장|167cm 체중|52kg 혈액형|불명 생년월일|6월 3일 출신지|백야드 취미|사물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 소중한 것|아마도 모두 싫어하는 것|절지동물(하지만 아마도 소중) 소속|이률리아 특기여단 무기|대검

램리썰 밸런타인

신장|167cm 체중|52kg 혈액형|불명 생년월일|6월 3일 출신지|백야드 취미|사물의 의미를 생각하는 것 소중한 것|아마도 모두 싫어하는 것|절지동물(하지만 아마도 소중) 소속|이률리아 특기여단 무기|대검

백야드에서 태어난 밸런타인이라는 생명체에겐 본래 감정이 없다. 목적 이외의 가치 기준이 존재하지 않으며, 선악의 개념도 호불호도 없다. 따라서 그녀들이 「어머니」라 부르는 존재의 명령은 절대적이다. 거기에는 사상도 경애도 없으며, 의심이나 억압을 느끼지도 않는다. 그저 기계적으로 명령에 따를 뿐이다. 그래서 자기 자신의 목숨까지도 목적을 성취하기 위한 부품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러나 램리썰이라는 개체에서는 미약하나마 감정의 기복이 발견된다.



전작에서 첫 등장하여, 혼자서 인류에게 선전을 포고한다.
급행한 솔 일행에 의해 체포되지만, 그것은 예정에 따른 양동작전이었다.
그녀의 역할이 끝나고 심문을 받게 되었으나, 감정이 없는 그녀에겐 평범한 심문이 효과가 없어 난항했다. 그러나 신의 순수한 커뮤니케이션에 의해 그녀의 마음은 차츰 열려갔다.

진정한 목적은 「요람」에 숨겨진 저스티스의 유해를 이률리아 성으로 이송시켜 세인트 엘모의 낙뢰 에너지를 이용해 부활시키는 것. 최종적으로는 「감정」을 이해한 그녀는 원로원의 목적을 밝히고 인류의 편이 되었다.

무자비한 계시와의 결전 뒤에는 레오와 카이 일행의 알선으로 이률리아 정부의 특별부대장에 취임.
새로운 경험과 지식들을 익히며 충실한 생활을 보내고 있다.

Balance

조작 편의성
PLAY STOP

VOICE

송하림

PLAY STOP

BGM

Necessary Discrepancy

COMMAND LIST

OUTFITS / ACCESS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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