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템킨
포템킨

POTEMKIN

일발역전의 강력한 잡기 기술을 보유한초거대 이동요새

포템킨

신장|258cm 체중|1212kg 혈액형|O형 생년월일|10월 18일 출신지|부유대륙 체프 취미|그림 그리기 소중한 것|용이 밟아도 망가지지 않는 필통 싫어하는 것|4톤 이상의 필압을 견디지 못하는 연필 소속|무장과학황국 체프 무기|주먹

포템킨

신장|258cm 체중|1212kg 혈액형|O형 생년월일|10월 18일 출신지|부유대륙 체프 취미|그림 그리기 소중한 것|용이 밟아도 망가지지 않는 필통 싫어하는 것|4톤 이상의 필압을 견디지 못하는 연필 소속|무장과학황국 체프 무기|주먹

성실하며 긍지 높은 병사이다. 위압감마저 느껴지는 거한이지만 누구보다 자연을 사랑하는 상냥한 마음씨를 가졌다. 무엇보다 의로움을 중요시하며 자신의 고통은 견뎌도 다른 사람의 고통을 간과할 수 없어 역경이나 압력에 맞서 대항한다. 그가 악의적으로 남을 상처입히기 위해 주먹을 휘두르는 일은 결코 없다.



무장과학제국 체프의 노예 계급으로 태어난 그는 이름으로 불릴 때가 거의 없었으며, 코드 번호로 불리는 고통스러운 소년기를 보냈다. 상반신이 이상하게 발달한 선천적 특이체질로 태어났기 때문에 체격 · 완력이 뛰어난 그는 노예병사 중에서도 막강하며 눈에 띄는 존재였다.
전환점은 군사교관 가브리엘에 의한 쿠데타였다. 포템킨과 노예병사들의 활약도 있어, 쿠데타는 성공. 가브리엘은 무장과학황국 체프로 국명을 고치고 초대 대통령에 취임. 뜻을 잃어버린 체프의 양심을 되찾고 노예를 해방. 쿠데타에서 활약한 포템킨은 가브리엘의 신뢰를 얻어 특수부대의 정식 군인이 되었다. 상사이자 무의 스승이기도 하며 자신을 구원해준 가브리엘에게 은의를 느끼고 충성을 다하고 있다.

「요람 사건」에서는 램리썰의 선전포고 후, 가브리엘에게 척후를 명받고 일본 적지로 향했다. 그러나 도중에 베드맨와 조우. 선전하지만 아쉽게 패배했다.

Power

조작 편의성
PLAY STOP

VOICE

시영준

PLAY STOP

BGM

Armor-clad Faith

COMMAND LIST

OUTFITS / ACCESS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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