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아
밀리아

MILLIA
RAGE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기동력을 지닌머리칼 금주의 사용자

밀리아 레이지

신장|169cm 체중|48kg 혈액형|B형 있을 곳이 생긴 날|3월 1일 출신지|러시아 취미|고양이를 따라다니는 것 소중한 것|지금 싫어하는 것|빠진 머리 소속|종전관리국 무기|머리카락

밀리아 레이지

신장|169cm 체중|48kg 혈액형|B형 있을 곳이 생긴 날|3월 1일 출신지|러시아 취미|고양이를 따라다니는 것 소중한 것|지금 싫어하는 것|빠진 머리 소속|종전관리국 무기|머리카락

말이 없고 냉정한 성격.
그러나 조직을 빠져나간 이후, 이전처럼 손득의 가치관만으로 행동하지는 않게 되었다. 평화로운 사람들의 삶 속에서, 밀리아는 인간다운 감정을 조금이나마 획득했다. 말이나 행동으로 나타낼 만큼은 아니지만, 배려나 동정심 등의 감성을 자각할 정도이다. 대처하기 곤란한 일 앞에서는 소녀 같은 표정을 보일 때도 있다.



성전으로 고아가 된 밀리아는 당시 어새신 조직의 장 「자토=ONE」에게 거두어져 암살 집단 속에서 컸다.
시간이 흘러, 소녀에서 여성이 된 밀리아는 조직의 일원으로서 자토의 심복이 될 만큼 높은 전투능력을 얻었다. 언제부턴가 두 사람의 관계는 은인, 사제를 거쳐 연인 사이가 되었다. 밀리아는 조금이라도 자토의 힘이 되기 위해, 위험을 알면서도 「금주」를 자신에게 써서 머리카락을 자유롭게 조종하는 능력을 손에 넣는다. 그러나 사람을 죽이는 일에 숨이 막히기 시작한 밀리아는 자토와의 모든 관계를 끊고 어새신 조직을 빠져나간다.
이 행동에 의해, 당시 작전에 참가했던 자토는 투옥되는 신세가 되었다.

이후, 그녀는 조직에게 쫓기게 되지만, 긴 도피 생활에 지쳐 두령인 자토를 없애기로 결심한다. 그 동기 안에는 아직 자토에 대한 마음의 정리가 되지 않아, 어떠한 대답을 찾으려 하는 목적도 있었다.

그러나 그곳에 나타난 자토는 자신에게 직접 사용한 그림자를 조종하는 「금주」의 부작용으로 자아를 잃고 있었다.

쌓여 있던 감정이 어이없는 사고로 인해 무가치해진 밀리아는 그 분노를 「금주」의 그림자 「에디」에게 향한다. 에디는 지금까지 자토의 그림자로서 어둠 속에 숨어 있던 존재였으나, 지금은 자토의 신체를 지배, 장악하고 있었다. 그러나, 자토의 존재가 완전히 소멸하자 숙주의 생명력을 흡수하며 살아가던 에디도 곧 소멸하게 된다.
두령을 잃은 어새신 조직은 밀리아를 노리지 않게 되었지만, 그녀의 마음속에서는 아무것도 끝나지 않은 채였다.

「요람 사건」 때는 자토와 재회하여, 그 변모에 놀라면서도 안도한다. 자신이 사는 방식에 고민을 품기도 했지만, 자신이 있을 곳은 어새신 조직이라는 것을 재인식했다.
어새신 조직의 이념과 신념을 이어받아 전 멤버들을 통솔하여 신생 종전관리국 국장으로서 이률리아 정부를 돕고 있다.

Rushdown

조작 편의성
PLAY STOP

VOICE

정혜원

PLAY STOP

BGM

Love the Subhuman Self

COMMAND LIST

OUTFITS / ACCESS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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